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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한 우리 꿍이 마마의 포즈
[14] -
꽃을줘
qx***
헉 ㅜ.ㅜ
이글을 3번째 쓰네요
자꾸 오류가 나가지구 힝히

우리 꿍이 마마..
포즈가 참 웃기죠 ㅋㅋ
심심해서 같이놀고 있다가
기발한 생각이 나서
바로 촬영으로 들어 갔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포즈후 3초후에 뒷다리질 하고 도망가는 센스 ㅜ.ㅜ

저희집 옥상에서 살고 있는 길냥이들이예요~
어미1마리와, 새끼3마리가 살고있답니다 ㅋㅋㅋ
근데 어느날
저희집 정원에 버려진 솜이불 위에
뛰어놀고 난리가ㅋㅋㅋㅋㅋㅋ
조금만 다가가도 도망가던 애들이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노니깐 너무 신기했어요
저기 3마리가 저를 쳐다보는게 새끼양아들이구요
저기 누워서 자고있는 복부인이 새끼양아들의 어미랍니다 ㅋㅋ
예전에는 작았는데 이젠 커서 늠름한 표정을 짓네요 ㅋㅋㅋ



우리 꿍이 마마는
침대에 앉아 있기만 하면
5분이내로 자요..ㅋㅋㅋ
정말 깨울수도 없구 ㅋㅋㅋㅋ으휴


저희집 창문은 1중과 2중 사이에
공간이 있어요 ㅋㅋㅋㅋ거긴 꿍이의 놀이터죠 ㅋㅋㅋ
컴퓨터 하고 있는데 옆을 바라보는 순간
꿍이마마가 저러고 있는거예요
뭐지...하고 빤히 쳐다보다가 ㅋㅋㅋ
애가 갑자기 눈을 똥그랗게 뜨는거예요 ㅋㅋㅋ
순간 놀래서...
불투명 유리인데..거기에서 잘보이는거니??

밥을 먹고 흡족해 하는 꿍이 마마




유난히 꼬깔콘 모자에 관심이 많은 우리 꿍이마마
꼬깔콘 쓴 사진도 있는데
어디로 갔을까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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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이마마, 꿍이, 터앙, 터키쉬앙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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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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